어느덧 2022 기후국감 세 번째 날도 저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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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7. 장혜영 페이스북 페이지 (의원실 알림)


불타는 금요일에도 국정감사에 임하는 장혜영 의원의 꼼꼼한 메모와 차분한 눈빛은 멈추지 않습니다. 


어느덧 2022 기후국감 세 번째 날도 저물었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중앙은행, 한국은행의 국정감사일이었습니다. "엥? 한국은행에도 기후정책에 관해 질의할게 있다고?"라고 물어보실 분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네, 당연하죠! 바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책상머리에서 기후위기 막기?!>


"중앙은행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바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한 말인데요, 총재가 이렇게 단언한 것과 달리, 실상은 실망스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2019년에 가입한 NGFS에서 발표한 기후위기 대응책 14가지 중 한국은행은 단 3가지 정책만을 이행하고 있었고, 영국의 비영리단체 '포지티브 머니'가 발표한 G20 중앙은행 기후위기 대응평가 점수에서도 한국은행은 150점 만점에 11점을 얻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한은은 연구만 할 뿐 실천하지 않는 소극적 자세를 버리고, 총장 스스로 했던 말처럼 기후변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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