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 후원회장님이 귀한 후원독려글을 써주셨어요




- 2022. 12. 26. 장혜영 페이스북


이슬아 후원회장님이 귀한 후원독려글을 써주셨어요.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잠시 막막했습니다.


장혜영 의원실이 내년에도 정치가 외면하는 약자들의 목소리를 힘껏 국회 한가운데로 밀어올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이슬아 공유글

침대를 벗어나지 못한 채로 엄살원에 새로 올라온 글을 읽었다. 다 읽고는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다. 너무 많이 웃고 울어서 세수를 해야했다… 이렇게 소중한 양질의 인터뷰를 모두가 무료로 당장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독자로서는 신나고 담의 친구로서는 속이 터지고 시민으로서는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문을 프린트해가지고 광장에서 배포하고 싶을 정도다. 알거나 모르는 사람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단 하나의 이야기를 건네야 한다면 이 인터뷰를 고르고 싶다. 이것이 내게는 ‘해피뉴이어’에 해당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뉴이어를 어떻게 달라지게 할지에 대한 대화이기 때문이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읽을 수 있다. 


https://linktr.ee/uhmsalon


엄살원의 주인이자 직원들인 담, 유리, 예인, 은빈에게 커다란 사랑을 보낸다. 너희들은 최고야… 그리고 국회의사당과 전국의 현장을 종횡무진하는 장혜영 의원에게는 무엇보다 돈을 보낸다. 그 돈이 지지이자 사랑이므로. 칼럼을 열 편 마감해야 벌 수 있는 돈을 송금했다. 올해가 손톱만큼 남아있다. 장혜영 의원실의 후원금은 아직 많이 모자라다고 한다. 올해가 지나면 닫히는 계좌다. 지금 모인 후원금으로 의원실은 내년에도 일을 한다. 개인이 할 수 없는 엄청나게 많은 일을 구석구석 대신 한다. 큰 금액도 소중하지만 여러 사람이 보태는 작은 금액은 더 큰 힘이 된다고 들었다. 


정치인들이 어떤 삶을 가슴에 품고 국회 안으로 입장하는지 생각한다. 그들이 걱정하는 대상, 슬퍼하거나 분개하는 대상, 사무치게 아는 대상, 자기 삶을 걸고 지키려하는 그 대상이 무엇인지에 따라 법이 바뀐다. 우리 삶의 풍경을 바꿀 힘이 그들에게 있다는 의미다. 장혜영은 지금껏 정치가 냉대해온 숱한 풍경을 품고 출근하는 정치인이다. 내가 마음 쓰는 장소에는 거의 대부분 그의 눈길과 손길과 발길이 닿아있다. 그가 잠과 밥과 쉼을 줄여가며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는 걸 안다. 내가 직접 할 수 없는 일의 최전선에 선 그의 계좌번호를 온세상에 외치겠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된다! 


후원계좌: 농협 301-0274-6817-91 (예금주: 국회의원장혜영후원회) 


그리고 매번 인터뷰 기획하고 밥 차리고 손님 대접하고 글 쓰느라 자기 지갑 열어가며 일하는 이 시대의 보물, 안담 작가 계좌도 온세상에 외치겠다!


엄살원 후원계좌: 국민 81140104314973 (예금주: 안담)


@serious_sister 
@uhmsalon 
@occasional_hug @yurihanlovesyou @kwakyein @bingg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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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장혜영


농협은행 301-0274-6817-91 국회의원 장혜영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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