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고용노동통계에서 배제되고 있는 특고·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비임금 노동자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사진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2022. 10. 17. 장혜영 페이스북 페이지 (의원실 알림)


특고·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비임금 노동자들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들은 각종 고용노동통계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장혜영 의원실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비임금 노동자는 2016년 515만명에서 2020년 704만명으로 189만명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연령별로는 30세 미만과 60세 이상 순으로 높게 증가했으며 이들 중 여성은 같은 기간 300만명에서 376만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자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즉, 급격히 늘어난 비임금 노동자의 상당수가 여성, 청년, 노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아직도 여러 노동통계 밖 그림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하루빨리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고용형태를 반영해 지난해 개정한 종사상지위 분류를 각종 고용노동통계에 신속하게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0

국회의원 장혜영


농협은행 301-0274-6817-91 국회의원 장혜영 후원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516호

Tel 02-784-1845   Fax 02-6788-7160

E-Mail. contact@janghyeye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