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모르는 수장들


(사진을 클릭하면 칼럼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2022. 10. 17. 장혜영 페이스북


국정감사 3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국은행 대상 국감 질의를 챙겨보신 이슬아 작가님이 무척 소중한 칼럼을 써주셨습니다.


"나는 ‘진짜 질문’과 ‘진짜 대답’을 그리워하며 국회방송을 시청한다."


칼럼을 읽으며 오늘 마주할 관세청과 조달청과 통계청의 수장들을 생각합니다. 오늘 질의에 차곡차곡 담긴 사람들의 슬픔이 그들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덧. 한국은행 관련 질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링크를 남깁니다. https://youtu.be/7jUHIMAJj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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