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부채 상환능력을 보여주는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지난해 206%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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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6. 28. 장혜영 페이스북 페이지


코로나19와 자산시장 폭등을 거치며 가계빚이 정말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가계의 부채 상환능력을 보여주는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지난해 206%를 넘었습니다. 우리나라 가계가 소득에 비해 두 배가 넘는 빚을 지고 있는 셈입니다.


*자금순환 가계 및 비영리단체 금융부채/국민계정 가계 및 비영리단체 순처분가능소득*100


이는 2020년 기준과 비교하면 OECD 국가 중 5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계부채 비율이 감소하거나 정체하는 현상을 보인 미국·영국 등 주요국과 달리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우리나라가 그동안 부채 주도 성장을 해 온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이제는 오랜 기간 지속된 저금리 시대도 막을 내렸습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해 상환 부담도 급격히 커지는 만큼 대책이 시급합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회생·파산 제도를 개선할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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