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출연]국회의원 25시 장혜영 의원 "제412회 지금 당장, 변화를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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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25시 장혜영 의원 "제412회 지금 당장, 변화를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시위 현장에서 곧바로 삭발에 동참할 수 있을 정도로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21대 국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초선의원 중 한 명. 그는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을 장애인 시설에서 데리고 나와 함께 지내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이 되면'을 제작하며 장애인 인권운동가로 활동해 오다 정치에 입문한 장혜영 의원이다. 

모두에게 평등하게 보장되는 미래를 갖고 싶다는 포부 아래 정의당에 입당,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했다. 

장혜영 의원은 장애인의 정치 참여와 당연한 권리가 오랫동안 유보되었음을 지적하며 국회 기자회견장에 수어 통역사를 배치하게 만들었고 이에 멈추지 않고 외면받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국회법 개정안' ' 장애인 활동지원 24시간 보장법'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장애인들의 포괄적인 평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계획 수립보다는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는 장혜영 의원. 오늘도 사회적 약자들의 삶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장혜영 의원의 정치 행보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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