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장혜영 의원, 트립스협정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

정의당 국회의원 장혜영,

‘TIME 100 NEXT 2021’ 선정

장혜영 의원 대표발의 법안,

본회의를 통과한 세번째,

<스토킹처벌법>

[서면브리핑] 장혜영 선대위 수석대변인, 1월 첫째 주 '주간 심상정'

조회수 125

[서면브리핑] 장혜영 선대위 수석대변인, 1월 첫째 주 '주간 심상정'

임인년 새해 첫 월요일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의당 20대 대선 심상찮은 선대위 수석대변인 장혜영입니다.

심상정 대선 후보의 이번 주 행보를 소개하는 '주간 심상정'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주 심상정 후보의 키워드는 '정치 대개혁’과 ‘현장에 더 가까이’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만, 여전히 우리 대선에서 가치와 비전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된 데에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가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허한 적대적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번 대선이 단지 대통령을 내손으로 바꾸는 것 만이 아닌, 정치를 내 손으로 바꾸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심상정 후보는 의회가 정치의 중심에 서서 대통령 권력을 분산하고, 대권이 아닌 시민권이 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우선 오늘 11시 소통관에서 정치 대개혁 비전을 발표하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신년 정치 대개혁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자리를 통해 심상정 후보가 약속하는 정치 대개혁의 청사진을 우리 시민들 모두 확인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이번 주에 심상정 후보는 노동자와 기업 현장에 더 깊숙이 찾아갑니다. 내일 화요일 오전 11시에는 전태일 재단에서 “2022년 또다른 전태일들이 심상정을 후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불평등, 기후 위기, 차별 해소를 중심으로 한 심상성 후원회 발족식이 개최됩니다.

또한 수요일 오후 2시에는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합니다. 심상정 후보의 대표 공약 중 하나는 주4일제와 신노동법 입니다. 많은 호평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하는 시민에게 동등하게 노동권이 보장될 것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날 중소기업인들을 직접 만나 주4일제 등을 직접 설명드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드리고 또 설득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목요일 오전 11시에는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판교 IT 게임업계 노동자분들을 직접 만납니다. 산업을 선도하고 있지만, 정작 노동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IT 게임업계 노동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사각지대 없는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심상정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복지국가실천연대에서 주최하는
대선후보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합니다. 심상정 후보는 모든 대선 후보 중 가장 분명한 복지국가 비전이 있는 후보입니다. 지난주에는 병원비 100만 원 상한제 도입을 기조로 한 ‘심상정 케어’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자리를 통해 복지국가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폭넓게 의견을 수렴할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각각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심상정 후보 노동 선대위와 성소수자 선본 발대식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기자분들이 심상정 후보에게 관심을 보내주고 계십니다만, 여전히 심상정 후보의 생각과 정책을 언론을 통해 찾아보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심상정 후보는 이번 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정책과 공약을 소개하는 ‘심요일에 만나요’를 심상정 유튜브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직접 시민들께 심상정 후보의 가치와 비전을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주에도 심상정 후보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우리 기자분들, 그리고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3일
정의당 선대위 수석대변인 장 혜 영




0

국회의원 장혜영


농협은행 301-0274-6817-91 국회의원 장혜영 후원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516호

Tel 02-784-1845   Fax 02-6788-7160

E-Mail. contact@janghyeye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