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모든 건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장혜영 의원이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대담 중인 사진


- 2020. 11. 29 장혜영 페이스북

"반대집단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하늘이 무너질 거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사회가 뒤집어질 거다. 모든 전통 가치들이 무너질 거다. 가족이 무너질거다 라고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004년 시민결합법이 제정되었을 때는 종교집단, 기독교집단으로부터 강한 반대가 있었습니다. 몇몇 도시에서는 시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위는 주류가 아니었습니다. 의회에서 투표는 소위 양심투표라는 것을 합니다. 사람들은 정당이 아니라 자신의 양심에 따라 투표를 하는 거죠. 그들이 느낀 것은 옳았고 법안은 작은 차이로 통과되었습니다."


차별과 혐오의 시대, 평등을 입법한 나라들 그 두 번째는 바로 뉴질랜드입니다. 함께해주신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님과 KBS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059089&fbclid=IwAR0rxf8ZU6Ez0RVGjRRK-kBW4VWSuOQyUHAr1DkcWEXs17dqgw54_V3lN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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