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미래, 함께 사는 마포

마포에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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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장혜영


포괄적 차별금지법 대표발의
스토킹처벌법 대표발의
(현)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현) 기후특위 위원
(전)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

(전) 정의당 정책위원회 의장
(전)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20대 대선 심상정 후보 비서실장


당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녹색정의당 마포구위원회 지역위원장이자 녹색정의당 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장혜영입니다.


당이 참 어려운 시기에 2024 총선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당원님들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앞장서 이끌어낼 진보 정치의 패기 넘치는 미래를 약속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당원님들이 듣고싶으실 이야기는 장밋빛 미래에 대한 막연한 전망이나 다짐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마주한 진보정치와 녹색정의당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에 대한 저의 생각일 것입니다.


우리가 마주한 위기에 대한 온갖 진단이 난무하는 지금, 과거의 실패에 대한 책임의 향방을 묻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답하는 일입니다. 저는 그 희망의 씨앗을 좋은 정치 공동체로서 지역의 재건에서 찾고 싶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는 강한 정당이 되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좋은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좋은 정당은 진보의 가치가 공동체의 일상에 녹아들어있는 정당입니다. 정당 공동체의 가장 구체적인 일상의 공간은 바로 우리가 발 딛은 채 매일을 살아가는 지역입니다.


좋은 정당이 아닌 채 강한 정당이 되는 것만으로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대통령이 소속된 강한 정당이라는 것이 곧 사회적 참사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당임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정권을 거머쥐고 180석 국회 의석까지 가져도 더 강해져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강한 정당을 우리는 압니다. 그렇기에 강한 정당이 되기 전에 우리는 먼저 좋은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진보정당의 소명을 위해 우리는 다시 좋은 정당이 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강한 정당을 꿈꾸는 좋은 정당은 우리가 발 딛고 선 이 지역에서 좋은 정당 공동체를 재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지역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에 존재하는 구체적인 차별과 불평등과 기후위기의 문제와 씨름하고, 지역 공동체의 구성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당원간의 우애와 존중에 기반한 일상의 정치를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재건이야말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진보정치의 미래를 위한 초석입니다.


저는 당장 눈앞으로 다가온 22대 총선에서 우리 당의 이름으로 마포을 지역구에 출마를 결심한 진보정치인입니다. 4년 전, 정의당에 입당해 정치를 시작하며 “미래를 갖고 싶어서 정치를 시작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8여년을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살다 탈시설하여 이제는 6년차 마포 주민으로 저와 함께 살아가는 저의 발달장애인 동생과 함께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는 미래를 갖고 싶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 초심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미래를 위한 진보정치의 꿈을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꿈을 포기하는 것은 저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당원 여러분께서 저를 믿고 좋은 정당으로서 녹색정의당의 미래를 준비하며 기회를 주신다면 그 소중한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 녹색정의당 국회의원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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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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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기후특위 위원
(전)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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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20대 대선 심상정 후보 비서실장

당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녹색정의당 마포구위원회 지역위원장이자 녹색정의당 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장혜영입니다.


당이 참 어려운 시기에 2024 총선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당원님들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앞장서 이끌어낼 진보 정치의 패기 넘치는 미래를 약속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당원님들이 듣고싶으실 이야기는 장밋빛 미래에 대한 막연한 전망이나 다짐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마주한 진보정치와 녹색정의당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에 대한 저의 생각일 것입니다.


우리가 마주한 위기에 대한 온갖 진단이 난무하는 지금, 과거의 실패에 대한 책임의 향방을 묻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답하는 일입니다. 저는 그 희망의 씨앗을 좋은 정치 공동체로서 지역의 재건에서 찾고 싶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는 강한 정당이 되고자 한다면 우리는 먼저 좋은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좋은 정당은 진보의 가치가 공동체의 일상에 녹아들어있는 정당입니다. 정당 공동체의 가장 구체적인 일상의 공간은 바로 우리가 발 딛은 채 매일을 살아가는 지역입니다.


좋은 정당이 아닌 채 강한 정당이 되는 것만으로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대통령이 소속된 강한 정당이라는 것이 곧 사회적 참사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당임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정권을 거머쥐고 180석 국회 의석까지 가져도 더 강해져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강한 정당을 우리는 압니다. 그렇기에 강한 정당이 되기 전에 우리는 먼저 좋은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진보정당의 소명을 위해 우리는 다시 좋은 정당이 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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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정의당 국회의원 장혜영